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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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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통영교회, 매년 이어가는 지역사회 온정

`택시 나눔 활동` 으로 선한 영향력 확산

기사입력 2026-06-20 11:51 수정 2026-06-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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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선전 통영교회 (담임 박영인, 이하 통영교회)는 지난 18일 광도면 죽림리 일원에서 교통 기사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매년 이어지고 있는 이 활동은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교통 노동자들의 고단한 근무 환경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천지 통영교회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간식키트를 준비해 택시ㆍ버스 기사와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 택시 기사는 "식사도 못 하고 나왔는데 덕분에 힘을 얻었다. 이런 활동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천지 통영교회 오의진 홍보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신천지 통영교회는 택시 기사 협력 활동 외에도,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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