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0 17:27
[가볼만한 곳} 함안 법수 강주마을에 핀 `해바라기'
[가볼만 한 곳] 산청 약초재배단지 작약꽃 만개
(가볼만 한 곳) 산청군 생초면 국제조각공원
"추위 잊게 할 경남의 `핫` 플레이스로 여행오세요"
[가볼만한 곳] 가을이 머무는 길, 함안 입곡군립공원
[가볼만한 곳] 의령 대의고개, 늦가을의 황금길
"만추의 정취와 함께 국화 향기에 취해보세요"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만발…함안 악양생태공원
"곧 피어날 연꽃 물결, 함안에서 기다립니다"
청보리·빨간 꽃 수놓은 통영 섬에서 인생샷 남겨요!
`진분홍 꽃대궐` 철쭉 산상화원 산청으로 떠나보자
산청 부부 회화나무, 도내 유일 `올해의 나무` 선정
`1973, 남해대교 체험` 18~19일 열린다,
"봄바람 따라 경남으로 설레는 봄꽃 여행 떠나요"
강주해바라기마을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해바라기군락이 초여름의 태양 아래 미소를 드러냈다.
14일 산청군 산청읍 정광들 약초재배단지에 작약꽃이 만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함박 미소를 짓게 만든다.
16일 산청군 생초면 국제조각공원에 꽃잔디가 만개해 방문객들이 분홍빛 물결을 만끽하고 있다.
경남도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따뜻한 낭만과 활력을 선사할 경남 겨울 여행지 18곳을 소개했다.
`입곡군립공원은 단풍이 절경`이라 말한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저수지 너머로 맑은 빛이 퍼지고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는 소...
늦가을 정취가 내려앉은 의령군 칠곡면과 대의면의 경계인 대의고개. 차량 통행이 줄어 한적한 도로를 따라 일렬로 늘어선 은...
진주시는 오는 11월 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가을꽃 축제의 진수인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
깊어가는 가을, 함안의 악양생태공원이 분홍빛 설렘과 가을 정취로 물들고 있다.
올여름 함안 대표 관광지인 함안연꽃테마파크가 다시 한 번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월 통영 한산도 대고포마을과 사량도 덕동마을에 푸른 청보리의 물결로 가득하다.
봄의 끝자락 산청에는 마지막 봄꽃이라 할 수 있는 철쭉이 온 세상을 진분홍으로 물들이며 상춘객을 유혹한다.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자리한 부부 회화나무가 산림청 주관 `2025 올해의 나무`에 선정됐다.
우리나라 최초이자 당시 아시아 최대 현수교로 남해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남해대교의 주탑을 직접 걸어 올라갈 수 있는 `...
경남도는 성큼 다가온 봄날을 맞아 3~4월 봄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경남 봄꽃 여행지 18개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