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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대 새마을동아리, 추억의 명랑운동회 개최

자주성과 다양성 확립, 지역사회 발전 기여

기사입력 2022-11-28 15:47 수정 2022-11-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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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새마을회(회장 임명률)에서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회장 김대호)에서 주관하는 온 마을이 함께하는 추억의 명랑운동회가 지난 26일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명랑운동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새마을동아리가 자주성과 다양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함께한 아이들둥지&파란나라는 아동 공동생활 가정으로 사회적 양육과 보호가 필요한 18세 이하의 아이들이 함께 꿈과 희망이 키워나가는 그룹홈이자 또 하나의 새로운 가정이다.




 



한편, 대학생 새마을동아리 학생들과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교사, 그리고 봉평동새마을부녀회원까지 40여 명은 구호를 외쳐라, 댄스 머신, 줄다리기 등 재미있는 미션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밝고 건강한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새마을동아리 오연서 총무는 운동회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동아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다고 말했다.

 

임명률 새마을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옛 속담처럼 오늘 함께 뛰고 웃으며 얻은 에너지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모두 힘을 모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회장 박영도)는 명랑운동회 상품을 후원하며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통영인터넷뉴스

서승아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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