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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제20기 경남지역회의 참석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역량 결집과 의견 수렴

기사입력 2022-11-22 12:46 수정 2022-11-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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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회장 류정훈)21일 오후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0기 경남지역회의에 참석해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

 

이번 경남지역회의에는 박완수 도지사, 김진부 도의회의장, 최충경 민주평통 경남부의장을 비롯한 경남 자문위원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라는 주제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해 지역회의의 역할을 모색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최충경 경남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의 영상메시지, 도지사 축사에 이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현황 등 정책설명, 경남지역회의 활동보고, 정책건의 및 결의문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통영시 자문위원들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한반도에서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고, 평화와 번영의 통일 한반도를 조성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통영시협의회 강분애 여성분과위원장은 지역사회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정책으로 건의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과 남한 주민과의 남북문화 이해하기 활동을 제안한다면서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일회성 지원이 아닌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으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민주평통 통영시 자문위원들이 제20기 경남지역회의에 참석해 평화통일 의지를 다졌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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