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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명예사회복지원 역량강화...대상별 맞춤교육

89명 대상,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인식 제고

기사입력 2022-09-13 15:43 수정 2022-09-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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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사무소는 용남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강화 대책에 따라 8. 10 ~ 9. 8일까지 용남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 8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경기도 수원 세모녀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재강조하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능력을 지원한다.

 

대상별 맞춤별로 시청각교육, 서면교육,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신고방법, 긴급복지사업 등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교육 및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지역사회 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인적자원망의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자생단체회원, 생활업종종사자, 지원대상 신고의무자, 기타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됐다.

 

조철규 용남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준 용남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며,“용남면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민·관 협치로 운영하여 위기가구의 복지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용남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및 재정비, 지속적인 홍보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통영인터넷뉴스

서승아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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