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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폐매트리스 불법 소각 논란 현장 점검

소각 현장 방문...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대책 논의

기사입력 2022-08-23 14:31 수정 2022-08-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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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 소각 논란 현장 점검


통영시의회(의장 김미옥)는 지난19일 통영시 환경자원화센터를 방문하여 생활폐기물인 침대 매트리스 수거 현황 및 작업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미옥 의장 등 시의원들은 환경자원화센터에 쌓인 대형 폐기물인 매트리스 분해·처리 작업 과정을 살피고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시의회 김미옥 의장은 통영시 공무원 및 시설 관계자들에게시에서 불법 소각으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공동의 책임으로 부끄러운 행위다. 철저한 조사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의회는 수거된 매트리스 처리 방법이 현실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관련 법규와 예산을 살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매트리스는 금속 스프링과 천을 해체하는 작업을 거쳐 처리해야 하지만, 해체 작업을 마치지 않고 소각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통영인터넷뉴스

서승아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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