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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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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기억이음 쉼터 분소 운영

노인요양병원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시작

기사입력 2022-06-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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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다수의 치매환자가 생활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 분소를 운영한다.

 

치매환자 쉼터 분소는 관내 2개 노인요양병원(경남도립통영노인병원, 충무요양병원)에 입원중인 경증치매 환자 각 15명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운영된다.

 

경남도립통영노인병원은 지난 22일부터 812일까지, 충무요양병원은 9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2020년에는 해송양로원 입소 어르신, 2021년에는 도남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처음사랑원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쉼터 분소를 운영했다.

 

치매환자 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장기간 시설 입소 등으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인지자극 기회가 적은 대상자들에게 원예, 공예, 음악, 농업치유 등 다양한 프로 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인지재활 및 치매악화를 방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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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애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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