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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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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 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시행

기사입력 2022-06-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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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백태석) 및 북신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갑옥)는 지난 21일 가족간의 관계가 해체되어 홀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북신동해피공감투게더' 특화사업 중 일환인 오늘은 Happy Birthday”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 자생단체가 주최가 되어 운영하고 있는 북신동 시초 특수시책으로 자생단체별로 노인들과 1:1결연을 통해 홀로 지내는 노인에게 생일축하노래 부르기, 안부확인하기 등 경제적, 정서적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북신동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께서 외로이 홀로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어르신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어르신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각 자생단체 회원들의 부단한 노력을 부탁한다.”며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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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애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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