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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동, 새마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기사입력 2022-06-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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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봉평동협의회(회장 강혜경)와 새마을봉평동부녀회(회장 서미선)의 회원 10여명은 지난 17일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새마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자활능력이 없는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가옥 내부의 노후된 벽지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더불어 함께 잘 살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이 날 아침 일찍부터 가옥 내부의 노후되어 더 이상 쓸 수 없는 가구를 들어내고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였으며,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홈케어! 마음케어! 해피케어데이의 일환으로 희망복지물품으로 신발장과 LED조명등을 지원받아 교체하였으며, ‘Clean up 봉평! Smile up 통영!’과 연계하여 가옥 내·외부를 청소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강혜경 새마을지도자봉평동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서성록 봉평동장은 따뜻한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 깊은 사업을 함께 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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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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