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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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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기사입력 2022-06-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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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으로 지난 617일 관내 전상군경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부착하고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상군경유족인 김 모씨는 남편을 나만 기억하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살아왔는데, 동에서 직접 명패를 전달하러 와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게 느껴진다.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것이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정신을 다함께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추진해 온 사업으로, 북신동에서는 6월 한 달 동안 순차적으로 국가유공자 세대를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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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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