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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 새마을지도자협 집 고쳐주기

기사입력 2022-06-1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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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동일)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정량동 새마을지도자들은 관내를 돌며 주거환경 개선 지원이 꼭 필요한 가구를 찾아 나섰고, 그 결과 박 모 씨가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랑의 집 수리 봉사로 실내 도배, 벽 도색, 수목 전정, 지붕 덧씌우기, 전기설비 수리 등 묵어왔던 대상자의 숙원을 해소하여 주었고, 대상자는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황동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봉사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나섰으며, 더욱더 활기차고 사랑이 넘치는 정량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백철기 정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기꺼이 팔을 걷어부치고 나와주신 지도자분들의 노고에 크게 감사하며, 정량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계속 따뜻한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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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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