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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초 육상부, 포환던지기 경남대표 선발

기사입력 2022-04-2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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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죽림초등학교(교장 홍은표) 육상부 6학년 김민서 선수가 여자초등부 포환던지기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죽림초 육상부는 지난 48일부터 9일까지 경남 밀양 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전 육상종목 경남 최종선발전에 출전해 김민서 선수가 포환에서 2위로, 여초 80m 경기에서 결승 4, 여초 800m 결승 5, 남초 포환던지기 결승 5위의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그동안 육상부 학생들은 이른 아침에 등교하여 훈련에 참여하였고, 방과 후에도 주변 지역의 공설운동장으로 이동하여 훈련을 이어 나갔다.

 

육상부는 제51회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홍은표 교장은 건강한 스포츠 정신으로 몸도 마음도 쑥쑥 커나갈 미래의 육상 인재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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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터넷뉴스

노현정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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