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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배 통영시체육회 고문 '2021대한체육회장' 표창 수상

60여 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 한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22-01-0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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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배 통영시체육회 고문이 지방 및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로 2021 대한체육회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표창장은 지난 29일 통영시체육회 3차 이사회에서 안휘준 회장이 정동배 고문에게 대신 전수했다.

 

정동배 고문은 청소년 시설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선수(씨름, 복싱, 사격, 테니스) 및 경기 지도자, 체육회 종목단체 임원, 체육회 임원으로 역임해오면서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통영시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을 당시 체육회 산하 13개 경기단체를 24개 경기단체로 조직 확대와 단체를 육성함으로서 체육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 했다.

 

, 20여년간 충무시, 통영시 시민체육대회를 연중 개최 주도하여 통영체육 발전은 물론 시민대화합의 구심체로서 정착시켜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했다.

 

생활체육 정착에도 선도적으로 기여했다. 20여년간 충무시, 통영시 시민체육대회를 연중 개최 주도하여 통영체육 발전은 물론 시민대화합의 구심체로서 정착시켜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19889월부터 20008월까지 충무·통영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아오면서 충무시체육회 사무국을 상설화 시켰으며 통영시체육회 기금조성에 앞장 섰다.

 

1997년 경남요트협회장직에 취임하여서는 경남에서 개최한 제78회 전국체육대회 요트경기 종목을 맡아, 통영시 산양읍 연명마을에 경남 최초의 요트경기장을 설치하는데 앞장섰으며, 매년 하위(11~13)에 머물던 경남 요트를 종합 6위권에 진입 시키므로서, 경남요트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7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경남 요트가 종합 3위를 획득함으로서 경남 요트를 전국 정상에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무려 60여년간 경남과 통영 체육발전에 기여한 자로서 공적이 지대할 뿐 아니라 경남체육진흥과 지역사회의 체육진흥을 위한 숨은 공로자로서 평생을 오로지 선수지원과 경기단체 육성에 혼신을 다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정동배 고문은 1999년 제38회 경상남도 문화상 수상(체육부문) 2008년 제54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공로부문) 경상남도체육회장 공로패(2) 충무시장 감사패(1), 표창패(1) 외 다수의 수상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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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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