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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태권도실천연대, 통영시체육회 규탄

“막무가내 행정, 갑질 행정하고 있다” 주장

기사입력 2021-12-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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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태권도실천연대 이정표 대표가 8일 통영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통영시체육회가 막무가내 행정, 갑질행정을 하고 있다며 규탄했다.(사진)

 

이 대표는 이날 통영시 체육회는 본 시민단체가 지난 8월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성명서에 대해 지극히 교묘한 이유와 핑계로 마치 성명서가 허위인 것처럼 은근히 협박까지 곁들인 반박 자료를 보내왔다갑질 행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2015년 통영시태권도협회 인준취소 결정에도 임원 자격행사를 하고 다닌 자들의 징계요청 묵살 경남도생활체육회의 동의를 받고 신청한 통영시태권도연합회의 승인은 불허한 이중적 잣대 체육관을 운영하는 회원이 이사와 대의원을 겸직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체육회가 눈감아 주고 겸직상태에서 선거를 치루게하여 불법 선거를 조장한 사실 징계 대상자가 임원행사를 하고 다닌 핵심 간부를 관리단체 위원으로 불법 위촉한 것도 모자라 공로포상까지 한 사실 등을 거론했다.

 

이정표 대표는 엄정 중립의 위치에서 규정과 원칙에 입각한 행정으로 일관해야 할 체육회가 오히려 불법을 조장하고 편파행정을 비롯한 규정을 무시한 행정횡포를 부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답을 내 놔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참태권도실천연대를 이끌고 있는 이정표 대표는 주장이 관철 될 때까지 통영시체육회 감독 관청인 통영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언론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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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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