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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읍 추도 ‘미조마을’과 자매결연

기사입력 2007-06-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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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임갑출)에서는 지난 25일 산양읍 추도리에 있는 미조마을을 찾아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전개 하며 주민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도리 미조마을(이장 최경철)은 통영에서 남서쪽으로 약21km 떨어져 있는 인구 65명의 아담한 마을로서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바다에서 생산되는 일명 “물메기”라 불리우는 바다메기는 11월 중순부터 1월말까지 이곳 추도리에서만 우리나라 바다메기의 90%를 생산하며,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여 별미중의 별미라 할 수 있다.

 

▲ 방역실시

 

이날 마을을 찾은 통영시 주민생활과 직원 15명은 마을의 전 가정을 방문하여 보일러를 점검, 전기 안전점검과 방역을 실시하는 등 각종 전염병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최경철 미조마을 이장은 자매결연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에 기뻐하했다.

 

임갑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오늘의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섬을 찾을 것을 약속하며, 모두가 함께 흥겨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에서는 인구감소와 주민의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 지역 어촌마을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주민과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신뢰 행정을 구현하고자 섬마을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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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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