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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오전 9:03:07 입력 뉴스 > 통영뉴스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 4.3 보궐선거 출마 선언
'통영, 고성은 해양수산도시다. 전문가인 내가 적임자'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가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조원진 대한애국당대표와, 애국당 부산시당위원장과 애국당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통영시, 고성군 4.3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51%의 지지를 받은 정직한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는 가짜뉴스로 박대통령을 마녀로 추락시켰다. JTBC의 테블릿 PC의 불법사기 조작방송에 국민대다수가 속았다. 뇌물 한 푼 받은 것이 없는 박대통령을 제3자 뇌물이니 하며 인권이 무참히 유린됐다” 고 개탄했다.

 

그러고는 “현 정부는 외교참사, 안보참사, 경제참사, 교육참사, 노동과 고용참사, 탈 원전 에너지 참사, 호남 편중인사를 목도하고 있어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다. 우리 고장 통영, 고성은 해양수산도시로 한국해양수산의 요람이자 발상지” 라고 강조했다.

 

또 “박청정은 어릴 적 수영을 먼저 배웠는지 걸음마를 먼저 배웠는지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다를 잘 알고 있다. 또한 해군사관학교에서 소위로 임관해 함장, 월남전 참전, 세계 최초로 물 때 달력을 만들어 해양수산발전에도 이바지 하였으므로 해양수산을 잘 아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 통영 고성을 발전 시키겠다” 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박청정 후보는 물때 달력을 만들어 애향심과 애국심이 강하여,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신중하게 후보를 선정했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좌파정권의 심판이다. 체제는 사회주의, 민중, 민주주의로 안보는 한미동맹을 깨고 또 다른 한반도 세계 질서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경제는 투자, 소비, 물가 외환, 일자리 수출까지 빨간불이 켜졌다. 집권 1년 9개월만에 대한민국경제가 참사 수준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체제 싸움에 몰두해 있고, 김정은에 몰두해 있다. 문재인 정권을 이대로 놔 두어서는 되지 않는다는 많은 국민들의 생각이 있다.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려야 된다. 외면하면 대한민국은 30년의 암흑의 세계로 갈수 있다” 고 주장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은 3권분립 위반이다. 성기호 판사 기소권은 잊을 수 없는 일이다. 집권 동안 수많은 참사가 일어 난데도 문재인 좌파정권은 자기들의 잘못을 모른다. 그것은 촛불로 정권을 참탈 한 정부이기 때문에 우리 대한 애국당은 이번 보궐선거에 국민에 대한 목소리를 전하려 나왔다. 그래서 박청정 후보를 공천하고 박 후보를 통해서 문재인 좌파 정권에 대한 오만함에 대한 통영, 고성 지역민의 심판을 기다리겠다“ 고 말했다.

 

▲ 박청정 후보가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로 부터 공천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 후보는 “성동조선소냐? 개성공단이냐?”며 대한민국 산업화를 부정하고, 지역경제가 망해가는데도, 거짓평화로 국민을 속이고, 북한에만 매몰되어 있는 현 정권을 비판한다"고 말했다.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통영시민 고성군민 여러분, 통영시 고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한 애국당 후보 박청정입니다.

 

오늘 2019315일은 박근혜 대통령 불법 인신감금 715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 민주 국가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와 민족 중흥의 정신으로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여 세계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최초로 여성 대통령을 51% 이상의 지지를 받고 선출했고 반듯하고 정직한 대통령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한 몸에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최순실이 국정농단이란 가짜뉴스를 만들어 우리 박대통령을 마녀로 추락 시켰습니다. JTBC의 태블릿 PC의 불법사기 조작 방송에 의하여 국민 대다수가 속았습니다. 우리가 바보였습니다.

 

 

그런데 절대 속지 말아야 했던 선량이신 국회가 덜렁 탄핵하고 헌재가 덩달아 춤을 추었습니다. 뇌물 1원 한 푼 받은 것이 없는 박대통령을 제3자 뇌물이니 경제 공동체니하면서 증거도 없이 묵시적 청탁법으로 탄핵된 상태에서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고 있습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이 드루킹 김경수의 여론 조작은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좌파독재정권을 등장 시켰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외교참사, 안보참사, 경제참사, 교육참사 노동과 고용 참사 탈원전 에너지 참사 호남 편중인사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놓고 문재인을 북한의 대변자라고 하고 유럽에서는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한국은 국제 조약도 모르고 있다고 질타하고 있습니다.

 

 

이 주범은 민주당이고 종범은 자유한국당입니다. 믿을 수 있는 곳은 오직 대한애국당만이 있을 뿐입니다. 더욱이 자유한국당은 반문연대로 박근혜 대통령을 묻고 가자고 합니다.

 

 

대한 애국당의 주장은 탄핵 무효, 무죄석방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대한민국의 탄핵이며 10여년 전도 일도 아니요 100여년 전도 아닌 아직도 진행 중이고 대법원 판결이 남아 있습니다. 암덩어리를 드러내지 않고 그대로 봉합을 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비겁한 자유한국당입니까?

 

 

이렇게 된 근본 원인은 국회의원들의 확고한 국가관도 없다는 것에 기인합니다. 이것은 모두 애국심의 결여로 귀결됩니다.

 

 

국회의원의 무능력과 비겁함은 여당 민주당을 낳았고 비겁한 한국당을 잉태 했습니다.

 

 

애국국민들이 만든 대한애국당이야말로 백척간두에 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출할 수 있기에 대한애국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대한애국당 저 박청정은 안일한 불의의 기로보다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는 젊은 시절 사관생도의 신조를 생명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투철한 국가관으로 나 자신보다 가족을 위하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가족보다 건전한 사회, 사회보다 튼튼한 국가를 위하여 봉사와 희생을 생활화해 왔습니다.

 

 

국민교육헌장에 기록된 대로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아아아 이슬같이 기꺼이 죽으리라라는 양양가를 오늘도 우리들은 소리 높여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고장 통영 고성은 해양수산도시이요, 임해도시입니다. 한국 해양수산의 요람이자 발상지입니다.

 

 

이충무공의 삼도수군통제영과 한국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인 통영수산학교가 이를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영 고성을 바다의 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통영과 고성은 다른 면도 없잖아 있습니다.

 

 

크게 보아 통영 고성은 바다에 의하여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바다를 중심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할 해양수산지역입니다.

 

 

이 지역의 정서를 대변하고 이익을 추구할 사람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바다를 알아야 합니다. 해상에서 흔들리는 선박을 운용했다면 더욱 금상첨화이겠지요.

 

 

저는 어릴 적부터 수영을 먼저 배웠는지 걸음마를 먼저 배웠는지조차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바다와 친숙해 있습니다.

 

 

저는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이학사 학위 및 해군 소위로 임관하였습니다. 한국 해양 대학교에서 해양공학 석사 학위도 취득하였습니다. 수십년간 함상 생활 중 고속정 정장 함장을 역임했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해군 군함을 이끌고 월남전에도 참가한 참전 용사이기도 합니다.

 

 

해양 수산에 관한 3권의 책과 하나의 특허 및 저작권도 갖고 있습니다. 국제 해상 충돌 예방 법규 한국인의 지혜를 물 때, 최근에는 삶이 행복해지는 바다의 땅책을 저술하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구전화 되어온 물때를 기록화 하여 해양 수산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사람이 손쉽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달력화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름마저 세계 해양 월력이라 명명하였습니다. 특허와 저작권을 획득하여 사업화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 수출할 수 있는 상품도 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저의 온 생애를 통하여 얻은 학력과 경력 그리고 해상 현장 실무 경험은 바다의 땅 통영 고성을 위해 헌신 해 왔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해양 월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통영시 고성군도 능히 경영할 수 있고 정책을 결정하고 법령도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내 고장 통영 고성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성장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공약을 발표하겠습니다.

 

 

하나, 세계에서 가장 해양 수산 활동이 활발한 통영 고성 땅에 굴뚝 없는 공장 세계 해양카이스트를 설립하겠습니다.

 

 

하나, 고성을 특정하여 항공 및 조선 기자재 생산 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하나, 한산대첩교를 건설하여 승전의 역사의 현장인 제승당을 전국민의 해양 사상 고취 및 국민정신 교육 도장으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겠습니다.

 

 

하나, 윤이상 묘지를 사유지로 옮기겠습니다.

 

 

하나, 통영 마리나 항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꿈을 찾아 방문하는 세계요트 문화 해양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고도 저의 인맥과 다양한 외자 유치를 통해 반드시 실현 하겠습니다.

 

 

하나, 고성에 일본과 무역 역조를 일으키는 첨단 전자 부품 산업 단지를 만들겠습니다.

 

 

하나, 옛 삼호조선 부지를 조성하여 체류형 리조트 건설을 통한 K-pop 공연장과 레저 시설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경제 발전 공약을 통하여 통영 고성 경제를 부흥 시켜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통영 고성, 인구가 줄지 않는 통영 고성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고장 통영고성의 역사가 말해주듯 충무공의 후예와 해양 수산 마인드를 갖고 문무를 겸비한 저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십시오. 시대와 역사가 부르고 있습니다.

 

 

탄핵 정국이라는 난국에 애국태극기 전사 기호 6번 대한애국당 박청정에게 유권자 여러분의 깨끗한 한표 한표를 모아 국회의원으로 선출하여 주십시오.

 

 

대한애국당 저 박청정의 당선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구출이고 억울한 박근혜 대통령의 구출입니다. 통영고성 유권자 여러분! 선거혁명을 통하여 오만하고 무능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심판합시다!

 

 

2019315

 

 

대한애국당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박청정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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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오 기자(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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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잡아가자니,,,ㅋㅋㅋㅋㅋ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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