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자동차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3-25 오전 6:4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통영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뉴스
관광문화뉴스
축제뉴스
기업체뉴스
사회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모임공지
부음공지
인사이드
인사&동정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가볼만한 곳
문화행사안내
기업단체탐방
CGV&무대
개업집 소개
 
2018-10-22 오전 6:37:03 입력 뉴스 > 칼럼&사설

[건강]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철저한 식이조절, 꾸준한 운동, 건강검진으로 예방



糖尿(당뇨)’라 함은 사탕(당분)을 나타내는 ()과 소변을 나타내는 尿()로 미루어 보듯이 당이 포함된 소변을 보는 현대인의 질병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과거 조선시대 문헌에서 소갈증이 생기면서 자꾸 살이 빠지고 눈이 멀어지며 죽어가는 병이라고 소개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뇨병이란?

 

당뇨병이란 고지방식과 고열량식을 섭취하는 서양인의 병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대한당뇨병학회의 Diabetes Fact Sheet 2016을 보면 2000년대 이후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30대 이상 성인의 13.7% 470만 명이 당뇨병 환자로 파악되고 있다.

 

더군다나 당뇨병 위험군이라고 불리우는 전당뇨단계(당뇨병 전기) 환자들까지 포함하면 전 인구의 1/4로 많아진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렇게 많은 당뇨병 환자들 중에서 자신이 당뇨병인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10명 중 3명이라는 통계이다. 지금부터라도 당뇨병이라는 질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하기에 당뇨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당뇨병의 원인은 무엇일까?

 

당뇨병을 알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과 포도당이라는 영양소에 대해서 이해해야 한다.

 

포도당이란 우리가 밥을 먹고 나면 소화되고 분해되어 혈액 내에 나타나는 가장 근원적인 에너지로써 사람은 포도당을 통해서 숨을 쉬고 생각하고 움직인다. 이런 중요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몸속 세포들에게 전달하고 먹여주는 일을 하는 것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다.

 

 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액 내에 비정상적으로 많이 남아 있게 되는 것이 당뇨병이다.

 

당뇨병의 진단은 혈액 내 당 농도(혈당)로 진단하게 되는데, 8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한 상태에서 혈당이 126mg/이상이거나 75g의 당분을 섭취하고 2시간 후 200mg/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 증상이 있으면서 200mg/이상이 보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하게 된다.

 

당뇨병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손상을 입어 더 이상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게 되어 생기는 ‘1형 당뇨병과 내장지방으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생기는 ‘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당뇨병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 약물, 췌장 손상(췌장염, 췌장수술) 이외에도 환경적인 요인인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 비만, , 임신, 고령, 감염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에 한 가지 이유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현대화로 인하여 운동부족이 만연화되면서 점차 비만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사실은 비만을 동반하는 당뇨병 환자가 2016년 기준으로 48%라는 보고가 뒷받침한다.

 

특히 일반적인 비만보다 복부비만의 비율이 58.9%로 당뇨병 환자의 반 이상이 복부비만을 동반한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당뇨병 중 상당 부분이 서구화된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발생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또 한 가지 우리나라 당뇨병의 현황에 대해서 주의해서 봐야 할 사항은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의 폭발적인 증가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급격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인구의 증가가 두드러지는데, 현재 65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이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췌장의 인슐린 분비와 작용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기전으로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당뇨병 인구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당뇨병은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질병인 만큼 예방이 최선의 치료인데, 당뇨병 예방의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철저한 식이조절이다. 당뇨병은 식이조절 없이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없다고 할 만큼 식이조절이 중요하다. 자신의 체격에 적당한 하루 열량 섭취량을 알아야 하며,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릴 것을 권장한다.

 

특히 지방의 경우 트랜스지방이나 포화지방은 가능한 섭취를 금하고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한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 좋으며, 설탕이나 꿀, 아이스크림, , , 라면 같은 단당류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췌장과 간에 독성물질로 작용하는 음주와 흡연은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

 

둘째, 꾸준한 운동이다. 운동은 몸에 혈당과 혈압을 낮추어 주며, 칼로리 소모를 통해 체중 감량과 콜레스테롤 감소, 심장기능을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 등 모든 면에서 당뇨병을 조절하고 예방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특히 운동은 여러 암 예방 효과도 나타나는 만큼 최소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자신의 운동 강도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하여야 한다.

 

셋째, 당뇨병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증상이 거의 없는 질환임을 알아야 한다. 다음, 다뇨, 다갈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모두 상당히 당뇨병이 악화된 이후에야 나타나는 질환인 만큼 반드시 건강검진을 통해 당뇨병에 대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야 하고 필요 시 전문가와 상담 및 치료가 꼭 필요하겠다.

 

당뇨병의 치료

 

당뇨병을 예방하고자 열심히 노력했어도 어쩔 수 없이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당뇨병 치료가 매우 발전하여 초기에 적극적으로 약물치료를 시작하면 충분히 어렵지 않게 치료를 통하여 적절한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

 

우선 약물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더 극대화하는 약물들이 개발되었다. 예를 들어 인크레틴이라는 장내 호르몬을 이용하는 약물이라든지, 소변에서 혈당 흡수를 억제하여 혈당 감소와 함께 체중까지 줄여줄 수 있는 약물 등이 개발되었고 여러 임상연구에서 췌장 보호 효과와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들이 입증되어 의료진이 환자에게 좀 더 다양하게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또한 인슐린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환자의 상황에 맞게 인슐린을 적절히 사용하여 좀 더 세밀한 혈당조절이 가능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무채혈 혈당 측정기, 연속혈당 측정기, 스마트 인슐린 펌프 등 최신기술이 도입되면서 당뇨환자들이 필연적으로 겪어왔던 채혈이나 인슐린 주사의 통증에서 벗어나는 길도 머지않아 올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췌장이식이나 인공 췌장을 이용해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는 길도 조금씩 열어가고 있기에 희망을 가져 볼 수 있겠다.

 

2035년이 되면 세계에서 59천만 명이 당뇨병에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일종의 전염병처럼 대유행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일부 선진국들은 이에 대하여 국가 시스템으로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으며 현재 여러 분야에서 당뇨병을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 중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당뇨병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단어를 꼽으라고 한다면 지피지기 백전불태라고 하겠다. 당뇨병은 관심을 가져야만 진단되고 예방되는 질환이고, 의사가 치료하는 병이 아니며 환자 스스로가 생활습관의 교정을 통해 극복하는 병이다.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그 어렵다는 당뇨병도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다.(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영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허덕용 기자(tyinews@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통영고성 4.3 보궐선거 '경선' 으로 확정
통영경찰, 한농연사무실 압수수색 …수사 확대 촉각
강석주 통영시장 선거법 위반 피소… '한농연 모임 참석 발언 논란' (기자회견 동영상)
아버지는 농협조합장, 며느리는 직원, 두 아들도 인근 농협에 취직
온갖 추문과 갑질 논란 속 김동진, 떠나는 길도 ‘자갈 밭’
‘통영의 근현대 나전칠기장인’展 개최

통영시는 지난 22일부터 6월 9일까지 통영시립박물관에..

국내 최대규모 격투기대회, 통영서 개최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 전국 격투기대회가 3월 30일..

[문화행사안내] 음악의 도시, 통영 ! 봄 시즌 돌입
[인사&동정] 허일용 통영산림조합장 취임은 성..
[경남뉴스] 100년 전 고성 배둔 독립만세운동..
[인사&동정] 통영시자원봉사협, 회장 이 ․..
[통영뉴스] 통영해경, 적성국선박 차단·나포..
[통영뉴스] 통영시,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
[통영뉴스] 통영소방서, 쓰레기 소각 화재 주..
[축제뉴스] 화사한 봄꽃 향기, 경남 봄 축제..
[정치의원뉴스] 통영시의회 수어통역 시대 열다
[통영뉴스] 치열해지는 4·3 보궐…여야 지도..
[통영뉴스] 통영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시행
[사회단체뉴스] 새마을교통봉사대, 자전거 안전모..
[통영뉴스] 故 전덕기 선생 유품, 시립박물관..
[통영뉴스] 통영시, 공중위생평가 ‘BEST업소..
[전국핫뉴스] 국토부, 통영시 등 4곳에 스마트..
[통영뉴스]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통영서 개최
[통영뉴스]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 4.3 보..
[정치의원뉴스] 보궐선거 후보자...공명선거 실천..
[통영뉴스] 정점식 선거사무소 개소식…“대..
[사회단체뉴스] NH농협은행 통영한려점,행복나눔..
[문화행사안내] 19일 통영서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
[통영뉴스] 통영시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정치의원뉴스] 양문석 통영·고성 민주당 후보,..
[통영뉴스] 15일 거제 해상서 `해적진압` 훈련
[통영뉴스] 통영 매력 SNS로 전한다...기자단..
[통영뉴스] 한국당 4.3 보궐선거 공천 ‘후..
[통영뉴스] 통영시, 한산 찰옥수수 조기터널..
[통영뉴스]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통영조합장..
[통영뉴스] 충렬여고, 학교폭력 멈춰 프로그..
[통영뉴스] 통영적십자병원, 대성테크윈에 ..
[읍면동뉴스] 용남면새마을, 생명살림 과수원 조성
[통영뉴스] 통영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하세요!
[관광문화뉴스] 통영문화회관, 10년 연속 지원사..
[통영뉴스] 통영복지관, 엄마와 아들이 함께..
[통영뉴스] 농업기술센터 봄꽃분양…9종 75,0..
[문화행사안내]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통영서 개최
[관광문화뉴스]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통영뉴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촉진 캠페..
[통영뉴스] 통영영재교육원,130명 입학식 개최
[통영뉴스] 통영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정치의원뉴스] 탈락 김동진, 서필언... ”경선은..
[사회단체뉴스] 인평동 유어선공동체 환경정화활..
[통영뉴스] 통영시보건소, 기피제 분사기 추..
[통영뉴스] 통영시, 민방위 업무담당자 직무교육
[정치의원뉴스] 자유한국당 정점식, 4.3 통영고성..
[통영뉴스] 제16회 덴소컵 한ㆍ일대학축구 ..
[칼럼&사설] [법률 지식] 기한의 이익에 대하여
[경남뉴스] 경남선관위, 조합장 후보 부인 ..
[통영뉴스] 통영시영아파트에 자동심장충격기..
[통영뉴스] 통영시,‘알기 쉬운 지방세’리플..
[인사&동정] 홍병석 지방통계청장, 통영사무소..
[통영뉴스] 통영 남망산공원 디지털파크 조성..
[축제뉴스] 통영한산대첩축제 개최 시기 재..
[통영뉴스] 통영관광개발공사, 청년 희망일자..
[통영뉴스] 통영시-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
[읍면동뉴스] 중앙동 봄철 환경정화활동 실시
[정치의원뉴스] 통영고성 4ㆍ3 보궐선거 민주당 ..
[축제뉴스] 한산대첩축제, 친환경축제로 치룬다
[경남뉴스] 고성군의회, 5일 제241회 임시회..
[통영뉴스] 통영시에 사회단체 인재육성기금..
[통영뉴스] 통영시, 치매선별검사 전수조사요..
[통영뉴스] 통영시,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 ..
[통영뉴스]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전대진단 추진
[경남뉴스] 경남도, 거가대로 통행료 해법 ..
[인사&동정] 제36대 박혜숙 통영교육장 취임식
[통영뉴스] 전재호 가스공사 통영본부장, 세..
[부음공지] [부고] 허평세 전 경남일보 통영..
[관광문화뉴스] 통영시, 나전칠기교실 교육생 모집
[통영뉴스] 강석주 통영시장, “우리는 할 수..
[통영뉴스] 통영산림조합, 나무전시 판매장 운영
[정치의원뉴스] 자유한국당, 4.3 보궐선거 후보는..
[통영뉴스] 성적우수 및 저소득대학생에 장학..
[통영뉴스] 3월 1일‘통영만세운동 100주년 ..
[정치의원뉴스] 고성군, 손혜원 의원 초청 문화관..
[통영뉴스] 통영 체육관 문 열었다...관람석 1..
[통영뉴스] 통영 조합장 후보자 모여 공명선..
[문화행사안내] 통영시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통영뉴스] 한산대첩축제 개최시기 시민께 ..
[통영뉴스] 통영시, 독립유공자 예우 최선....
[통영뉴스] 통영해경, 수상레저 면허 PC시험..
[문화행사안내] 상반기 통영시립박물관대학 강좌..
[통영뉴스] 반려견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관광문화뉴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2019 지역..
[통영뉴스] 통영시 명예감사관 25명 위촉
[독자기고] [기고]3.1운동 정신을 지켜나가..
[통영뉴스] 한려해상국립공원 설명회 열었더..
[통영뉴스] 통영시,2019년 농업기계 순회교육..
[통영뉴스] 통영시,경남도자문위원회와 간담..
[정치의원뉴스]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함양 개최
[통영뉴스] 통영 농업인대학 딸기과정 수강생..
[미담사례] 미수동 연화사, 불심으로 나눔 실천
[통영뉴스] 통영 농업인대학(딸기과정)수강생..
[인사&동정] 이상석 통영상의 회장, 국회 찾아..
[통영뉴스] 통영시 무료법률상담실 상담관 5..
[미담사례] 한울장학회, 중앙동장학회 장학금..
[통영뉴스] 경상대 해양과학대 전기 학위수여..
[사회단체뉴스] 재부통영산우회 미륵산에서 시산..
[통영뉴스] 통영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
[통영뉴스] 제승당 제로페이 이용자에 관람료..
[경남뉴스] 시외․고속버스 요금 3월 1..

방문자수
  방문자누계 : 97,459,685
통영인터넷뉴스 | 경상남도 통영시 원문로 39, 306호(북신동 조은시티존) | 제보광고문의 055-642-0044 | 팩스  055-642-0045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발행일: 2006.6.20 | 등록번호 경남 아00030
발행인.편집인 :허덕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허덕용
Copyright by t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ty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