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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오후 2:47:33 입력 뉴스 > 통영뉴스

통영시 의원 4명, 감사결과 두고 공무원노조와 ‘맞짱’ “사과하라”는 노조에 맞서 “ 김 시장 홍위병인가 대변인인가?” 질타 [동영상]
의정활동 위축시키려고 경거망동 (輕擧妄動) 하지 말라“ 경고. 김동진 시장 20년 불륜 폭로 보도가 명예 훼손 아니었나? 공노조 입장 밝혀라.



 

통영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통영공노조)이 통영 외자유치 사업 감사원 결과와 관련, 통영시 의원 4명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하자 해당 의원들이 발끈하며 반격에 나섰다.

 

감사를 청구했던 통영시 의원 4(강혜원, 김만옥, 강정관, 김미옥)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통영시공무원은 김동진시장의 홍위병도 대변인도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려고 경거망동 (輕擧妄動) 하지 말라고 엄중 경고했다.

 

이들은 김동진 시장의 잘못되고 독단적인 시정이 감사원 감사로 만천하에 드러 났다며 스탠포드 호텔에 매각할 수 없는 행정재산을 매각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을 위반하면서 특혜의혹을 불러왔고 행정력을 낭비한 점. 또 애조원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해 통영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고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절차도 이행하지 않아 법을 어긴 점 등을 조목 조목 설명했다.

 

이어 김동진 시장은 통영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음으로 해서 통영시민을 대표해 이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야 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원천봉쇄하는 심각하고 중대한 행위를 저지르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공노조가 감사결과를 자의적 해석으로 경미한 지적이 전부라고 주장하면서 기자회견까지 열어 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했으니 의원들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의원들은 통영시민은 물론 통영시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없다. 시정 의혹에 대해 감사를 청구하는 것은 지방자치법에 따른 의원의 의무라고 반박했다.

 

이날 4명 의원들은 김동진 시장에게 법과 규정을 위반하면서 의회를 무시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상남도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개발계획 등을 변경하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감사원 통보를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통영시공무원노조 에게는 공무원들이 시민의 공복이라는 점을 잊고 시민의 대표 기구인 의회를 경시하고 있다. 통영시공무원은 김동진시장의 홍위병도 대변인도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하면서 김동진 시장의 잘못되고 독단적인 시정이 감사원 감사로 만천하에 드러 났다. 공무원의 명예를 훼손시켰으니 김동진 시장에게 공식적으로 사과 받아라. 그리고 시민들에게 사과 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라고 주문했다.

 

의원들은 이어 김동진 시장은 20년 불륜사건으로 통영시는 물론 전국적인 화제거리를 만들어 14만 통영시민들의 자존심을 뭉갰으며 특히 통영시공무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손상시켰다고 생각한다. 이 사건으로 공무원들은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생각하진 않나? 김동진 시장에게 사과를 요 구한 적이 있나? 통영시공무원 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 놔라고 다그쳤다.

 

감사원장에게는 김동진 시장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 즉각 검찰에 고발조치 하라고 요청했다.

 

또한 의원들은 유정철 통영시의회 의장에게도 정당한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려는 통영시공무원노조에 대해 엄중 경고 하고 김동진 시장이 법을 어기면서 의회를 무시한데 대해 적극 대응하고 불법행위가 드러난 만큼 통영시의회 이름으로 고발 조치하라고 말했다.

 

4명 의원들은 이와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감사원 항의방문, 1인 시위. 청와대에 청원, 검찰 고발 등 후속조치에 들어 갈 것임을 천명했다.

 

한편, 통영시공무원노조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에 이어 최근 4명 의원 앞으로 공문을 보내 다시 한 번 사과 할 것을 촉구하면서 사과 방법으로 기자브리핑실시, 연명 또는 개별 문서로 작성하여 공무원노조사무실 전달, 의회 임시회나 정례회에서의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공노조는 이 통보문에서 131일까지 기한을 정해 압박하고 있다.

 

통영시 3대 특혜의혹으로 불리우는 루지 및 스탠포드호텔 그리고 애조원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감사원 감사결과를 두고 별다른 문제없이 가벼운 주의로 끝났다고 주장하는 공무원노조와 통영시장의 위법한 업무처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의원들의 입장이 새해 들어 1월 내내 갈등으로 번지고 있어 향후 이들의 대립 양상이 어디까지 갈지 주목받고 있다.

 

 

 

감사원 감사결과와

통영시공무원노조 성명서에 대한 입장

 

 

감사원은 116일 통영시 3대 의혹으로 불리우는 스탠포드호텔, 루지, 애조원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스탠포드호텔, 루지에 대한 것은 통영시의원 4(강혜원,김만옥 강정관 김미옥), 그리고 애조원 도시개발사업은 동원학당(동원중.)에서 감사를 청구한 것입니다.

 

우리 감사 청구의원 4명은 감사결과를 접하고 통영시장의 위법한 업무처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더구나 이 결과를 두고 자의적인 해석으로 의원들에게 공식사과 운운하는 통영시공무원노조의 행동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사원은 통영시가 스탠포드호텔에 매각한 토지 14283364가 해안도로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공공용 재산이어서 매각할 수 없는 행정재산인데도 일반재산으로 일괄 매각한 것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을 위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행정재산을 매각한 사실을 확인한 통영시가 이후 364를 같은 면적의 토지와 교환하기로 하는 변경계약을 체결하였지만 이는 특혜의혹을 불러왔고 행정력을 낭비했다고 분명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의원들이 청구한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애조원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감사 결과를 보면 통영시가 2013년부터 공영개발사업으로 추진하다 특정업체에 사업권을 이전하면서 통영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고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절차도 이행하지 않아 법을 어겼다고 확인했습니다.

 

지방자치법규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외 의무를 부담할 때는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되어 있고, ‘지방재정법'규정에 따르면 예산 외 의무를 부담하는 사업을 추진하거나 해당 사업의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인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지만 김동진 시장은 아예 무시해버렸습니다.

 

특히 김동진 시장은 통영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음으로 해서 통영시민을 대표해 이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야 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원천봉쇄하는 심각하고 중대한 행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감사원은 또 애조원지구 개발계획 변경승인 등 절차 미 이행과 관련해서는

경상남도의 경관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아 도시개발법을 어겼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심의를 거쳤을 경우 제시 될 수 있는 아파트 배치, 층고 조정 등 의견이 반영되지 아니한 채 사업이 추진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 후배들의 학습권 침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시 의원이길 앞서 통영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어처구니없고 말문이 막힐 뿐입니다.

 

이 밖에 우리 의원들은 스탠포드 호텔과 관련한 청구 중 통영시의 행사시 스탠포드 호텔 우선 이용, 숙박업소 허가 제한 등을 협약한 점이 특혜라고 주장했지만 감사원은 무효화됐다고 밝혀왔습니다.

 

알고 보니 통영시는 민자유치와 관련해 각종 특혜의혹이 일자 우리 의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지난 해 831일 스탠포드 호텔과의 협약서를 변경해 2017. 7. 7. 건축물 사용승인 (준공)까지만 협약서의 효력이 있는 것으로 계약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즉 감사원 감사 근거를 없앤 것입니다. 이는 통영시가 특혜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 의원들은 루지와 관련, 임대료는 매출액 (루지티켓 판매액)의 최대 4%로 한다. 루지사업자가 자체 주차장등 공동시설도 없이 케이블카 파크랜드 시설을 무료 사용토록 하고 유지관리 또한 통영시가 떠맡은 부분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간 임차료 면제 혜택 민간 사업에 대해 통영시가 시민 혈세를 들여 대대적 홍보행위

 

 

 

그리고 스탠포드 호텔을 건립하면서 100년 가까이 통영시민들의 휴식지인 옛 공설해수욕장 진입로 폐지토록 방치한 것에 대한 특혜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특별한 특혜로 볼 만한 사안이 없었다고 감사원은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감사 결과를 두고 통영시공무원노조는 경미한 지적이 전부다. 스탠포드호텔, 루지사업은 별다른 문제없이 정당하게 추진되었다면서 1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아니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으로 이 같은 일은 자행한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통영시민과 통영시 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한 의원들은 사과하라고 외쳤습니다.

 

우리 의원 4명은 이 같은 감사발표와 통영시공무원노조의 기자회견을 지켜보면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통영시민들에게 알리고 관계자들의 대책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김동진 통영시장에게

 

첫째.‘공유재산및물품관리법을 위반하면서 행정재산을 스탠포드호텔에 매각한 경위에 대해 통영시민들에게 해명하고 사과하라.

 

둘째, 애조원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지방자치법’‘지방재정법 '을 어기고 통영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고 행정안전부 중앙투자 심사절차도 이행하지 않은 점, 또 개발계획 변경승인 등 절차 미 이행과 관련해서는 경상남도의 경관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의 심 의를 받지 않아 도시개발법을 위반한데 대해 통영시민들에게 사과하라.

셋째. 경상남도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개발계획 등을 변경하 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감사원 통보를 즉각 이행하라.

 

 

통영시공무원노조 에게

 

의원과 공무원은 서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직자의 책무를 함께 해야 할 동반자적 관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시민의 공복이라는 점을 잊고 시민의 대표 기구인 의회를 경시하고 있다. 통영시공무원은 김동진시장의 홍위병도 대변인도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첫째. 김동진 시장의 잘못되고 독단적인 시정이 감사원 감사로 만천하에 드 러 났다. 공무원의 명예를 훼손시켰으니 김동진 시장에게 공식적으로 사과 받아라. 그리고 시민들에게 사과 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라.

 

둘째. 시의원이 시정 의혹에 대해 감사를 청구하는 것은 지방자치법에 따른 의원의 의무다. 의원은 시민의 대표자로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 하여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 의 원들은 통영시민은 물론 통영시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없 다.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려고 경거망동 (輕擧妄動) 하지 말라.

 

셋째. 김동진 시장은 20년 불륜사건으로 통영시는 물론 전국적인 화제거리 를 만들어 14만 통영시민들의 자존심을 뭉갰으며 특히 통영시공무원 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손상시켰다고 생각한다. 이 사건으로 공무원들 은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생각하진 않나? 김동진 시장에게 사과를 요 구한 적이 있나? 통영시공무원 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 놔라.

 

 

대한민국 감사원장에게

 

우리 4명의 의원들은 금번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다. 감사발표가 있기 전 김동진 시장은 시정연설이나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감사 아무 문제 없다고 장담하고 다녔다. 이는 사전 감사원과 피감기관장이 교감을 가졌다는 의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첫째. 감사원장은 우리가 갖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사실이 아닐 경우 김 동진 시장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요구한다.

 

둘째. 김동진 시장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 즉각 검찰에 고발조치 하라.

 

셋째. 루지 사업에 대해 특혜가 없었다는 발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 다. 재 감사를 요청한다.

 

 

유정철 통영시의회 의장에게

 

 

첫째. 정당한 의정활동을 위축시키려는 통영시공무원노조에 대해 엄중 경고 하라.

 

둘째. 지금이라도 특별조사위원회를 출범시켜 감사원 발표에 대한 후속 조 치에 나서는데 앞장서라.

 

셋째. 김동진 시장이 법을 어기면서 의회를 무시한데 대해 적극 대응하고 불법행위가 드러난 만큼 통영시의회 이름으로 고발 조치하라.

 

 

위와 같은 우리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감사원 항의방문, 1인 시위. 청와대에 청원, 검찰 고발 등 후속조치에 들어 갈 것임을 천명한다.

 

 

 

2018. 1. 25

 

통영시의회 강혜원. 김만옥.강정관, 김미옥 의원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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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덕용 기자(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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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민
지금 통영시장이 누구입니까? 강석주씨가 통영시장 아닙니까? 뉴스는 새소식을 시민에게 전해야지요. 통영인터넷뉴스 편집인과 사장은 시민에게 사과하고 바른 기사 전하세요. 2018-10-09
정상인
통영시민을 위한 언론이라면 언론 본래의 사명을 하여야지, 몇개월 동안 사이비 조폭보다 더한 기사를 싣고 있으니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이 빵점입니다. 대소변 구분도 못하는 통영인터넷 종사자들 자질 향상을 위한 성찰 있기 바랍니다. 이런게 언론기관입니까? 참 딱하네요. 2018-06-26
웃고갑니다
공무원 노조 말고도 댓글 부대도 있는거 같내요 시민들이 기사 볼정도 나이면 알아서 판단할 나인데 기자양반한테 뭐라카노 그라고 지난일이라도 잘못된거는 바로 잡아야하는거 아이요? 나머지 시의원들도 시장님 부대요 의원들끼리 뭉치가꼬 견제와 감시 해야하는거 아이요? 2018-02-01
개인의견
과거 관선시대 시장군수에게 도나 내부무의 경고장이나 주의장 한장만받아도 좌천되든지 그만두는일도 있었다 그당시주민감사청구는없었고 감사원의 감사는 몇년몇십년에 한번씩돌아오기땜에 자주받는일도 없었고감사원의 기관경고나주의받으면 직을 좌천또는그만두는일이허다했다 근데지금아무리민선시대라하지마는감사원의기관주의장두개를간과해서는안될것이다왜나하면통영시의우사고 통영시민의자존심과명예가걸려있기때문이다 2018-01-30
무영2
시장의 불법은 어제 오늘일 아닌것 같은데 ....ㅋ! 요번 선거에 또나오몬 또당선 ..ㅋ. 그리고 똥이 나 된장하고 외치지 마셔요 . 유람선 주주는 속일지라도 나는 안돼. 시의원 의장때 당신이 한업적 나는안다 ....ㅋㅋ. 도둑놈이 도둑님을 욕하네. ...나가하몬 로면스 네가 하몬 불륜...말 되네, 2018-01-29
기똥찬다
아니 이기사쓴 기자보고 뭐라하는 건 좀 아닌걱 같은데요 기사는 있는 그대로 쓰는것 아니감요 공무원노조가 문제거나 의원들이 문제거니 그런거지 독자가 알아서 하면되는거고 왜 기자보고 욕하지 웃기는 사람들도 있어용 2018-01-29
푸른솔
통영 아지매 찢어진 주디가 이니고 뭉그러진 손까락이 문제네 2018-01-28
푸른솔
통영 아지매 찢어진 주디가 이니고 뭉그러진 손까락이 문제네 2018-01-28
조심
통영아지매 가리늦게지랄이고 지난간것같고 몀병이고 하는데 뭣이지랄이고뭣이염병이오 좋은입달고말똑바로해라인터넷공간이라고그리하다당하는수가있다 작성자이름긴분 언제까지김동진물어뜯어기고 고마묵고살게해달라고 해라 요것도말똑바로해라누가누구를물어뜯노거꾸로말하내더럽아서물어뜯어라해도안뜯는다 아는사람들은 이제 다 알끼다 뭣을다알아말해봐라입놔두고뭐할거고공갈치나 생활적폐다 고차원말이내무슨.. 2018-01-27
허허허
ᆢ힘없는 공먼들 쎄주한잔 멕이고 떼거지 징계 받는데 크나큰 공을 세운 님도 당당하시넹ᆢ 내 가트면 고개 푹 숙이고 자중하거따 ᆢ 2018-01-26
이런걸 기사라고 쓰나
4명인간은 통영4적인가? 기자사칭하는 양아치는 생활적폐다! 2018-01-26
허덕용아.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고?
언제까지 김동진이 물어뜯어끼고 고마 묵고 살게 해달라고 해라.불쌍타. 아는 사람들은 이제 다 알끼다. 2018-01-26
도깨비
감사 받았다는 자체를 부끄러워 해야 할 인간들이 떼를 지어 뭐하자는 건가? 떼 지어 업무회피하는 시간에 시민이 입은 피해는 생각이나 해 봤나? 꼴통들아! 2018-01-26
통영아지매
문디들 지랄도 오지기도 한다~~우사시러버서 통영살기가 싫다!! 시의원 너거들은 뭐하다가..가리너까 지랄들이고? 그라고..너거는 칼큿나? 대가리 맛대고 앞으로 우찌하몬 식구(시민들)들을 편안하게...따시게 살거로하노..연구나하제 와 지나간것같고 염병이고..제발 사람좀살자~~ 2018-01-26
남망산
감사원 결과를 두고 왈가왈부는 건 시민은 안중에도 두지않고 권력을 잡기위한 다툼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감사원 결과 이전에 시의원들이 행정을 제대로 감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를 하는게 맞다. 공노조는 자기 반성과 혁신에 매진해도 모자랄 판국에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처사는 시민의 공복이라는 위치를 망각한 것이 아닌가? 작은 잘못도 잘못인데 분명한것은 큰 잘못이다.공노조는 먼저 시민에게 사과하라 2018-01-26
용남맨
시원한 사이다 기사 입니다...통영시장으로서 통영시의 이미지를 그렇게 훼손했는데도...사과는 통영시장에게 받았야지 어떻게 정당한 의정활동을 한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 합니까?..적반하장 입니다..네분의 시의원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통영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저렇게 의정활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2018-01-26
재검토
불륜건은시장도 공무원이므로 노조공무원명예훼손으로노조가 사과요구했나고 물었고 행정재산이 0.0001%이든 100%이든 양이 문제가 아니고 매각못하게되있는것을 매각해서 공재법을 위반했다는것이고 고발은 의회이름으로 하든 감사원이하든 시민이하든 누구나할 수 있는것같고 혐의는 어디서 나온말인고 모르겟고 형의 확정에서 일사부재리이고 감사에서 잘못된감사일겨우 재감사 얼마든지 할 수있다고 봄니다 감토해보세요 2018-01-26
글세요2
글세요2 불륜사건은 공인과 사인 차이 이고요. 큰 똥덩거리는 똥이고 작은 똥덩거리는 된장인가요. 고발은 우리가 알아서 할 것이고 혐의는 기사내용을 참고하세요. 감사원법에도 일사부재리가 있나요. 감사가 잘못 되었다고 판단 될 시에는 다시 올려야지요. 2018-01-26
글쎄..
1. 불륜사건은 개인의 일 아닌가요? 개인의 일을 노조에게 사과하리니...  2. 행정재산은 매각재산의 0.02%아닌가요? 호도하는 것 아닌가요? 3. 통영시의회 이름으로 고발해야하나요? 그냥 의원 개인들이 고발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혐의는 무엇인가요?  4. 재감사 요구하는데 이는 감사원법상 일사부재리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2018-01-26
한심하다
똥통님 감사원감사결과를 부정하는게 아니고 지적이 있어서 통영시가 기관주의장 2개를 받았는데 노조가 왜 경미한주장이 전부라고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까? 양문석 전방통위원은“불륜으로 통영이 떠들썩해도 시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다”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서 작심하고 김동진 통영시장 '내연녀 사건' 비난했는데도 공노조가 왜 사과하라 는 말한마디 못하고 있습니까? 2018-01-26
여론
의원들반박기자의견 잘한것같다. 노조가넘섣불리나섰다. 다들좀깊이생각해라! 2018-01-26
의리남
후배공무원님들 정말 실망스럽고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통영시 공노조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요 누구에게 통영시와 공무원의 실추된 명예에 대한 사과를 받아야하는지 정녕 모른다 말입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정의로운 통영시공노조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퇴직한 노조를 많이 사랑한 선배공무원이 2018-01-26
장수거북이
충돌의 결과도 우리 시민은 알 권리도 잇다 긑를 보라 2018-01-26
안똥통
구구절절 맞는 말.....>>>>>>>>> 2018-01-25
기똥
누가봐도 크게 지적 받은게 맞는데 왜 별거아니라 하지 사고 방식에 문제가 있는가 이번에 강단있게 의정에 임하는 그대들 이번 선거에 꼭 다시 나오시길 바랍니다 화이똥 2018-01-25
멋진모습
세분의 용기 있는 모습에 시민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01-25
똥통
자기자신들은 하늘을두고 깨끗하게 살았노라고 통영시민에게 고하는거맞나요?.... 의문?.......감사원 감사결과를 부정하다니.감사원을 통영시의원 4명이서 감사해보심이?.. 검찰고발도 불사한다했으니 계속해라~4명시의원은 포기 하지마라....그리고...의원 4명은 통영시민만을 위하여 더 깨끗하게 살아라...감사원을 못믿는다는말을하면.... 누굴믿겠다는건지?,,,그리고 시의원들 핑게대지말고 봄에 또 나들이 가지마라... 2018-01-25
똥통
자기자신들은 하늘을두고 깨끗하게 살았노라고 통영시민에게 고하는거맞나요?.... 의문?.......감사원 감사결과를 부정하다니.감사원을 통영시의원 4명이서 감사해보심이?.. 검찰고발도 불사한다했으니 계속해라~4명시의원은 포기 하지마라....그리고...의원 4명은 통영시민만을 위하여 더 깨끗하게 살아라...감사원을 못믿는다는말을하면.... 누굴믿겠다는건지?,,,그리고 시의원들 핑게대지말고 봄에 또 나들이 가지마라...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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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 한농연사무실 압수수색 …수사 확대 촉각
강석주 통영시장 선거법 위반 피소… '한농연 모임 참석 발언 논란' (기자회견 동영상)
아버지는 농협조합장, 며느리는 직원, 두 아들도 인근 농협에 취직
온갖 추문과 갑질 논란 속 김동진, 떠나는 길도 ‘자갈 밭’
통영서 차세대 음악인 탄생 지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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