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자동차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9-02-22 오전 7:1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통영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뉴스
관광문화뉴스
축제뉴스
기업체뉴스
사회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모임공지
부음공지
인사이드
인사&동정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가볼만한 곳
문화행사안내
기업단체탐방
CGV&무대
개업집 소개
 
2018-01-11 오전 6:38:33 입력 뉴스 > 통영뉴스

김동진 통영시장 발언 뭐지?...‘거짓말?’ ‘단순 말실수?' '기획되고 의도된 발언?’ '선거 나올려고 홍보용?'
'루지에 6억 받았다는데 돈은 없고' '감사 문제없다는데 감사원 모르는 일' '채무 제로 홍보하고 다니는데 땅 팔아 한 것 같고'



김동진 시장의 최근 발언에 거짓말이냐? 단순 말실수냐? 기획되고 의도된 발언? 이냐 아니면 선거 나올려고 하는 홍보용 멘트냐?를 두고 통영시민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루지에 6억 받았다는데 무슨 재주로...돈은 어디에?

 

김 시장은 새해를 맞아 한 언론과의 대담에서 루지의 대박 이면에는 특혜라는 지적도 있다는 질문에 루지는 지난 해 (2017)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 통영시가 6억의 임대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통영시가 26억 예산으로 구입한 루지 부지 임대료 대가 최대 4%로 받았다는 것인데 이 임대료는 통영시와 루지 운영사인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사와 체결된 협약서에는 <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간 임차료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어 김 시장이 무슨 재주로 받았는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논란이다.

 

이와 관련 통영시 한 고위 간부는 루지 부지는 행정 재산으로 6억을 받았다면 세외수입이 되어야 하지만 고지서를 발급한 적도 없고 입금 받은 적도 없다고 확인했다.

 

또 다른 고위 간부는 시장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협약서에 1년간 안 받도록 되어있는데 루지 측에서 줄 리도 없지만 우리가 청구 할 수도 없는 것인데...”라며 말을 흐렸다.

 

통영시의 수장이 받았다는데 의심 할 수도 없고, 돈은 온데 간 데 없고, 대담한 기자는 분명히 그렇게 들었다고 하고, 기사로 보도돼 대한민국 국민들이 읽었을 것이고, 진실을 두고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감사 문제없다는데 감사원은 모르는 일...감사원장으로 착각?

 

김 시장은 지난 해 제18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3대 의혹 건으로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던 루지, 스탠포드호텔, 애조원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감사 결과를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그 뒤에도 기자간담회와 최근 읍..동 순방에서 감사원 감사 문제 없다고 발언하고 있다.

 

김 시장의 말을 액면대로 받아들이면 감사원이 공식 보고서를 내기 전에 피감 기관장에게 그 결과를 미리 귀뜸했다는 것이 된다.

 

감사 청구를 주도했던 통영시의회 강혜원·김미옥·강정관·김만옥 의원은 김 시장의 예단은 심히 불쾌하다는 입장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지적 사항이 없다는 감사 결과를 내 놓은 적이 없으며 통영시에 밝힌 바도 없다면서 감사원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전했다.

 

오죽하면 김동진 시장이 통영시장 권한을 넘어 이제는 대한민국 감사원장 자리까지 넘보는 것 같다는 말이 떠 돌까.

 

 

채무 제로 홍보하고 다니는데 땅 팔아 한 것 같고...

 

김동진 시장은 또 채무제로는 엄청난 의미를 갖는다면서 2018년은 빚 없는 통영시 원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 라고 주장한다.

 

김 시장은 지난 2010년 민선5기 시장 취임 당시 통영시의 재정상황은 590억원의 세입결함과 412억원의 지방채 등 약 1000억원의 재정 부담을 안고 있었다고 했다.

 

이 빚을 지역 보건소 통합 시도, ··동 통합, 행정선 매각, 각종 추징금 엄정 징수 등으로 갚았다고 하나 주영에 땅 판 돈 540억 원, 시유지 도로 팔아 100억 원, 정부에서 받은 보통교부세로 갚은 것이라는 지적이다.

 

빚 없는 도시를 홍보하고 있으나 이는 살림을 잘 살아서가 아니라 시유지 매각과 정부 지원에 편승한 생색에 불과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실 지방재정을 좀 아는 사람은 지방채를 부채로 취급하지 않는다. 지방채는 세대를 나누어 분담하는 것이며 그 상환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데 목돈이 드는 경우 우선 지방채로 당겨쓰고 정부가 연차적 상환해 주는 것이므로 이름만 부채이지 빚이 아니다. 따라서 지자체의 건전재정 평가에서도 지방채는 채무로 보지 않는다.

 

또 세입결함은 어디까지나 세입결함이지 부채가 아니다. 비유하자면 가장이 자동차를 한 대 구입하고 싶어도 들어올 돈이 없다면 차를 안사면 될 것이다. 억지로 차를 산다면 빚이 될 것이다.

 

예산도 마찬가지다. 세입은 잘못 예측하여 세출을 잡아놓았을 경우 세입세출의 밸런스를 맞추면 된다. 예산 담당 공무원이 책상 위에서 Pen 몇 자 굴리면 된다.

 

김 시장은 201071일 부임하였으므로 2010년도의 결산 책임은 그에게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김동진 시장은 201317개 읍..동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연두순방 자리에서 통영시 채무로 '디폴트 선언'을 고민하고 있다는 발언을 해 진의장 전 시장으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디폴트 선언이란 파산 선언을 의미한다. 세입결함은 부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채로 뒤집어씌운 것은 허위사실의 유포죄에 해당된다는 것이 진 전 시장의 주장이었다.

 

김 시장의 발언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채무상환을 위해 주영에 540억 원에 판 죽림 땅이다. 세입 결함을 부채로 만들어 590억 원의 부채가 되었는데, 이 정도의 부채로 죽림 땅을 꼭 팔아야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590억 원의 부채는 통영시의 예산 대비 10%를 조금 상회하는 금액이다. 이 정도의 부채를 가지고 알토란 같은 시민의 재산인 죽림 땅을 팔아먹은 것은 큰 재정손실을 가져온 것이라는 지적도 많다.

 

김 시장이 팔아버린 시유지인 광도면 죽림리 1573-2번지 나대지 34871.4(1만 여평)의 그 땅은 현재 시세로 평당 1200만 원을 호가한다. 이 땅을 540억 원에 팔았다는 것은 700여억 원의 재정손실을 가져온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당시에도 땅을 헐값에 아파트 업자에게 팔았다고 시끄러웠다.

 

당시 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A씨는 진의장 시장은 죽림 땅 만 평을 공원으로 만들어 주면 죽림에 사는 시민들의 숨통이 트일 것이라 생각했다. 많은 건설업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땅이었다. 진 시장에게 유혹도 많이 들어왔으나 시민을 위한 땅이라 하여 단호히 거절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땅을 김동진 시장은 용감히 팔아버렸다. 당시 채무는 통영시의 재정규모로는 건전재정에 들어간다. 고로 죽림 땅을 팔 필요도 없었다고 주장 했다.

 

지역 현안사업에 더 투자하면서 어느 정도 부채는 안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억지로 채무제로 만들어 통영 시장 선거 대비 홍보하려는 전략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세계 최장 해상케이블카 추진은 선거용 지적...4천억 투자자 진짜 있나?

 

김동진 통영시장이 연초 읍면동 연두순시에서 세계 최장 해상 케이블카 건립을 하겠다고 밝히자 또 다른 선거용이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김 시장은 가는 곳 마다 채무 제로 홍보와 함께 수산과학관을 출발해 학림도~연대도~오곡도~비진도~용초도~한산도 등 한려수도 비경 6개 섬을 거치는 해상 케이블카 추진을 장담하고 있다.

 

사실상 깜짝발표다. 김동진 시장은 " 미래 관광은 바다와 섬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히지만 지난 2010년 취임 직후, 전임 진의장 시장이 추진했던 미륵도-한산도 간 해상케이블카에 대해 500억 원 민자유치 어려움을 들어 백지화 했었다.

 

해상케이블카는 전체 길이만 8개 노선 23.4에 달해 세계 최장 베트남 푸꾸옥섬 케이블카 7.9보다 3배 정도 긴 대규모 사업이다. 추정 사업비는 4000억 원. 모두 민자로 조달할 방침이다. 이미 투자할 국내 유수 기업이 있다는 것이 김 시장의 브리핑이다.

 

시설 안전성과 환경파괴도 넘어야 할 산이다. 강풍이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위의 장거리 케이블도 우려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치적 선전용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선거를 앞두고 연두순시에서 전격적으로 발표한 것은 의도가 있다는 여론이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기자회견이나 공식 보도자료가 아닌 읍면동 연두순시 자리에서 발표했기 때문이다.

 

김동진 시장은 취임 3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3선 출마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놀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출마한다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겠다는 말도 해 사실상 출마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사실 시정의 잘잘못은 거론하지 않더라도 `20년 불륜사건` 폭로부터 `5억 의회 매수설`‘ 언론사를 상대로 갑질 잘하는 지자체장‘ `외자유치 특혜설``3대 의혹 감사원 특별 감사` ’법송산단에 시유지 무상제공 의혹등 등으로 시민들의 여론이 악화되어 있다고 생각 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또 출마한다니 기자간담회장에서 한 기자가 던진 절대 출마 못합니다라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영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허덕용 기자(tyinews@empal.com)

       

  의견보기
leinf1Siny
癤?a href='http://www.redjordan11.us.com'>jordan 11 gym red</a> <a href='http://www.timberlandoutletstores.us.com'>timberland outlet</a> <a href='http://www.underarmouroutletonline.us.com'>under armour shoes</a> <a href='http://www.thenorthface-jackets.us'>the north face jackets</a> <a href='http://www.supremehoodie.us'>supreme clothing</a> <a href='http://www.yeezy-beluga.us.com'>beluga 2... 2018-05-25
뭐가그래불만이많소
이신문에는 온통 불만투성이들만 모였네요 ㅋ 2018-02-04
푸른솔
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간 임차료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는데, 6억 받았다면 돈 준놈이 모자라는 놈인지 아니면 별도로 이면계약이 있다는 것 아닌가? 시의원들아! 파헤쳐야지...... 2018-01-24
무식이 용감 봐라
밑에 댓글 단 ‘무식이 용감’ 보시죠. 루지가 통영 지역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본인이나 제대로된 데이터 가지고 증명해보지 그래? 루지 케이블카 타령하는 놈들 최소한 그쪽 동네 사정은 알고 하는건가? 진짜 무식이 용감하다.. 2018-01-22
밑에 지나가다, 관광과조선 봐라
밑에 답글 단 ‘지나가다’와 ‘관광과 조선’ 이사람들 도대체 앞뒤 안 맞고 논리적이지도 않은 저런 말은 왜 하는건지 ㅋㅋㅋ 앞뒤라도 맞으면 읽어라도 줄텐데, 저러니까 다들 댓글부대 댓글부대 하는거다. 말이나 좀 똑바로 할줄 아는 사람이 댓글좀 달길. 2018-01-22
에휴
마이 뭇다 아이가 고마해라~~~뭔늠에 욕심이 그리많노. 나이가 몇인데ㅋㅋ미치긋네 . 아무리 100세시대지만 진짜 이기적이네...뭐 더해물께 있다고...ㅉㅉ 2018-01-21
뭔데?
정신차리고 사시소~ 통영시민이 만들어준 자리에 앉아 시민의 소리를 듣지않는 김동진시장이 똘 출마한다고? 이번에는 선거 단디 합시다. 2018-01-21
꼴보니
통영 꼴이 말이아니다. 조선소 망해가 서민들은 죽어나는데. 관심없는 시ㅈ1. 서민들이.관광으로 먹고 사냐. 그리 나올 사람이 없나. 2018-01-21
할말잃음
댓글부대들이시여 당신들은 배가부르시나?? 굶주린사람들이 더 많아요..힘든 서민을 돌보기보다는 오히려 그반대인것같습ㄴㄱ다 2018-01-21
tj기자
자알 ~~~~~~~~~~~~한다 2018-01-19
나오영
먼저 자기자신을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그리고 조직을 다스리고, 사회를 다스려야 합니다. 모름지기 관료는 깨끗하고, 정직하고 특히 윤리와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지도자의 밑에는 깨끗하고, 정직한 부하가 있고, 그 윤리도덕성이 국민의 복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습니다. 내 자신을 한번더 되 돌아 봅시다. 누가 어쩌한지 ~~~~? 2018-01-13
관광과 조선
2008년 기억하나요ㆍ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되어서 호텔 골프장등을 3찬억에 한다고 난리 났었죠ㆍ금융위기 때문에 못했지만 그걸 차곡 차곡 해낸분이 현시장입니다 과도 있고 오도 있겠지만 잘한건 잘했다 합시다ㆍ조선은 세계의 흐름입니다ㆍ 현재 대우조선은 LNG선은 주야 없이 생산중입니다ㆍ기술 개발로 해내야지 이걸 시에서 기술 개발할수 있나요? 삼성도 일이 없어 난리입니다ㆍ 경제는 시장에 맡겨야 합니다ㆍ.. 2018-01-13
지나가다
통영이 부럽다.....미래가 보이는 도시..... 희망의 도시.... 지속 발전 적으로 이대로 물흐르듯.... 보다 명확하게 시정을 이끌어 잡소리 안나게 하시면 될듯....루지입장료만 따지는 분들은...단순한분들인것이고..관광객 유치하면 통영시어느곳에서 또 호주머니를 열게 되어 있으니..너무 비약들 하지 않는것이 .... 그래서....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사람은 나면....서울로...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들은....어디로보내야 2018-01-13
용 기자
존경하는 우리 시장님 6억 어찌된건지 속 시원히 해명해 주셔요 그래야 ㅅㅣ민들이 기사에 댓글을 제대로 달거 아니요 보기 내 드릴까요 진짜로 정말 받았습니까? 대단해요 짱이요 2018-01-12
용 기자
대박게이블카 처음에 누가 반대했더라 ㅋㅋㅋㅋㅋ 알아 맞춰보쇼 2018-01-12
무식이 용감
루지가 얼마나 지역경제 살리는지 알기나 하는지 꼭 이런분들이 케이블카 반대해서 지금잘되니 그런말 쏙들어갔지 안그러십니까? 사또님 수치 잘못하시면 법적처벌 받습니다 흥분해서 실수하시모 아니되옵니다 2018-01-12
무식이 용감
루지가 얼마나 지역경제 살리는지 알기나 하는지 꼭 이런분들이 케이블카 반대해서 지금잘되니 그런말 쏙들어갔지 안그러십니까? 2018-01-12
사또
빨대님 자꾸 루지를 해기하는데 루지에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소 첫해는 꽁자로 해줬다하고 주차장만드는데2백몇십억이 들었다하고 부지사주는데26억인가 들었다하는데 4%받아 든비용빼고언제본전이되겠소 년150억벌면6억덜어지는데 아하 본전이 까마득하내 이런데 조선소망하고 루지가살려놨다고!!! 아는대로 애기해보소 2018-01-12
9년3개월
댓글은 달만 하면 다는것이고 하이네나씨 금년6월이면 9년3개월이되요 그동안 뭐했소 애기해보소 겨우 1년전에 루지, 스탠포드 호켈유치한것 외 뭐했소 무슨마인드가 최고요 할말을 해야지 2018-01-12
조선소
한때 세게조선소 50대 기업안에 통영의 조선소가 5개가 들어갈 정도로 호황을 누리던 조선소가 이제 하나 남았음. 통영의 최대과제는 성동조선 살리는 길입니다. 하나남은 성동조선마저 하느냐 마느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웃 거제 대우조선소 처럼 정부차원의 지원이 꼭 있어으면 합니다. 2018-01-12
댓글부대있나 보소
그런 니는 왜 아침부터 댓글질이냐? 당신도 부끄럽지 않은가? 그럼 대통령도 못하는 조선소의 위축은 당연지사 그러면 조선소 크레인이 녹슬어 자빠지길 기다려야되남 그런 사고 방식이 통영을 후퇴 시키는것임을 왜 모르시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시남요 2018-01-12
굶주린 하이에나
김시장 일 못한다고 떠든사람은 무조건 안티100% 그런 분들이 지지하는 분은 뭐 잘했는데 무조건 까고보자 식 내노남불의 대표케이스 솔직히 말해서 김시장의 마인드는 최고! 군계일학이다 솔직하게 애기해서 고만 고만 김시장만한 인물 누가있노 말해보소 2018-01-12
댓글부대있나?
조선소 망한 동네에 루지로 살려놓은 사람? 하.....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2018-01-12
댓글부대가있나?
통영에도 댓글조작부대가 있나? 아직도 김 시장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통영에 있긴 합니까??? 뭘 잘 했다고 신문기사에 와서 댓글질인지... 부끄럽지도 않니?? 2018-01-12
허덕용아 니가 언론인이면 똥개가 사람이다
요즘도 사진기들고 다니면서 그짓하나? 2018-01-11
고마해라
찌라시의 악의는 여전하구만 허덕용이 언제 사람될까? 2018-01-11
빨대
모두 정확한 근거 있는 기사맞나? 내가 잘해야 남도 잘하는게 보일텐데 어째 잘했다는 내용이 없노? 잘하고 있다이니가? 조선소망한거 일찌감치 한발앞서 루지로 통영을 살리 놓은 사람을 너무 비하하지마라카이 2018-01-11
감사원 결과 이상없다면
감사원 결과 해당사항이없다는 회신받으면 이의제기한 시의원은 불출마 선언하라! 통영시민을 양분시킨 강모의원 김모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불출마하라! 또한 시민께서는 이들에게 응당의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2018-01-11
뭐지?
시홍보 광고가 실렸네? 얼마짜리 광고지? 광고 안받는다며 2018-01-11
띠포리 2
너무 우스워서 한마디 더 합니다. 그런 기레기는 떳떳한지 모씨! 룸에서 지랄하는거 영상이 떠다닌다던데? 통영모언론사주 편집국장 니들은 룸에서 망칙한 짓을 하여 동영상이 있다던데 그런것좀 입수해서 보도좀 하시지요 망나니들 기래기 니들이나 관리잘하시지 2018-01-11
띠포리
어느 기래기가 절대 출마못한다고했는지 거지 기래기들 하이에나도 아니고 또한 특정인을 비하하는 언론사를 언론사라고 칭해야하는지 알권리를 충족한다면 독자들도 충분히 여러가지 사항을 판단케 해야지 이건 뭐 하이에나도 아니고 특정인을 우호하고 비판하는건 요즘 언론 행태가 아니다. 2018-01-11
토론회 기대
얼마 안있으면 출마자들의 TV토론회가 개최되면 20녀불륜사건,5억의회매수설,3대의혹감사원큭별감사등 악화된 시민여론이 샅샅이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싶다 2018-01-11
통영시민
이 세상에는 의리있고 겸손한 사람도 있는 반면 오만하고 뻔뻔하고 의리없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귀를 막고있는지 ㅉ ㅉ ㅉ 2018-01-11
cjfvks맨
얼굴도 뚜꺼워요 2018-01-11
간다 꼭 간다
하여간 문제는 심각한데 어디서부터 고쳐야 하는건지 원 참 목구멍이 막힌다 그래도 통영인터넷 너거를 믿어본다 2018-01-11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단독]통영 시민 여러분 이 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석주님이 밴드에 초대한 A씨가 도대체 ..
통영경찰, 한농연사무실 압수수색 …수사 확대 촉각
강석주 통영시장 선거법 위반 피소… '한농연 모임 참석 발언 논란' (기자회견 동영상)
아버지는 농협조합장, 며느리는 직원, 두 아들도 인근 농협에 취직
온갖 추문과 갑질 논란 속 김동진, 떠나는 길도 ‘자갈 밭’
2019 통영국제음악제는 ‘운명’ …베토..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한 해 앞두고 통영국제음악..

시와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통영시는 14일 저녁 7시 통영시립충무도서관에서 시와 ..

[관광문화뉴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통영시..
[통영뉴스] 통영시, 시내버스에 공공 와이파..
[통영뉴스] 통영관광개발공사, 지역 졸업생에..
[통영뉴스] 통영 15곳 음식점 위생등급 ‘별..
[읍면동뉴스] 오늘도 나는 청춘…노인일자리 ..
[정치의원뉴스] 자유한국당, 4·3 재보궐 선거 18~..
[칼럼&사설]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새로운 이해..
[통영뉴스] 통영법원...특정 통영시장 후보에..
[통영뉴스] 통영적십자병원 신규 MRI 가동 시작
[통영뉴스] 고용부 통영지청, 악덕사업주 구속
[통영뉴스] 남해해경청장 통영해경 방문 직원..
[통영뉴스] 통영교육지원청, 초 1 예비부모대..
[통영뉴스] 통영시 위기가구 긴급지원사업 확..
[통영뉴스] 통영소방서, 대보름 맞아 특별경..
[통영뉴스] 통영시, 금연지도원 위촉 ·교육
[통영뉴스] 통영시, `민원` 1회 방문으로 끝..
[통영뉴스] 3.1운동 100주년… 구 통영청년단..
[사회단체뉴스] 경남환경연합, 광도면 연안 환경..
[통영뉴스] 통영시, 경제 활성화 위한 국비확..
[통영뉴스] 통영시,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 ..
[인사&동정] 이상석 덕광그룹 회장, 체육 장학..
[통영뉴스] 통영‧거제‧고성 공..
[통영뉴스] 통영시 의류수거함 새 옷으로 깔..
[읍면동뉴스] 도천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
[통영뉴스] 통영 죽도 앞 바다서 127t 예인선..
[사회단체뉴스] 대우조선 통영사랑봉사회 집수리..
[통영뉴스] 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을 ..
[경남뉴스] 김경수 지사 불구속 재판 촉구 운..
[경남뉴스] [포토뉴스] 거창, 남덕유산 고로..
[통영뉴스] 통영시,주요 시정 자료 전부 홈..
[통영뉴스] 통영시, 세 자녀 가구 상수도 요..
[통영뉴스] 통영에서 3.1만세운동 정신 되새..
[읍면동뉴스] “복은 들어오고 액은 물렀거라”
[문화행사안내] 시와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콘서..
[관광문화뉴스] 통영 죽도마을별신굿 1박 2일 간..
[경남뉴스] 故제정구 선생 20주기 추모행사 ..
[통영뉴스] 소규모 조선소에서도 국외선박 ..
[경남뉴스] 경상남도, 올해 소방공무원 496명..
[경남뉴스] 전국고교축구 최강자 고성서 가린다
[정치의원뉴스] 전국도서지역기초의원협의회 정..
[통영뉴스]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레인저 모집
[통영뉴스] 통영 용남해안도로서 BMW 차량 화재
[통영뉴스]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월 1..
[통영뉴스] 통영도서관, 상반기 학습프로그램..
[통영뉴스] 통영시, 희망근로지원사업 참여자..
[통영뉴스] 통영시, 학습․진로상담 컨..
[통영뉴스] 통제영 겨울나기… 연 날리고 고..
[통영뉴스] 통영시, 손 글씨 쓴 첫 번째‘마..
[통영뉴스] 공해상 채낚기 어선 화재… 7명 ..
[통영뉴스] 강석주 시장, 국회 찾아 국비 등..
[독자기고] [기고] 잘못을 했으면 꾸중을 듣..
[통영뉴스] 통영산림조합 57회 정기총회 개최
[정치의원뉴스] 김영수,정점식 통영고성 보선 출..
[통영뉴스] 통제영거리 조성사업 보상 완료,..
[통영뉴스] 문성덕 의원 …“한려해상국립공..
[통영뉴스] 통영산림조합, 금융 업적평가서 ..
[정치의원뉴스] 통영시의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통영뉴스] 통영시보건소, 설 연휴 감염병 주..
[사회단체뉴스] 도산면 새마을회원 정기총회.....
[통영뉴스] 강석주 통영시장 시민생존권 사수..
[통영뉴스] 통영시,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통영뉴스] 통영선관위,내달 18일 후보자등록..
[통영뉴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통영소비..
[전국핫뉴스]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 ..
[전국핫뉴스] 故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경남 ..
[통영뉴스] 통영시청산악회, 덕유산서 통영관..
[정치의원뉴스] [5분 발언]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
[정치의원뉴스] 김미옥 의원... 독립유공자 및 ..
[정치의원뉴스] [5분 발언] 경남도의회 강근식 의..
[통영뉴스] 6.13 선거, 박순옥 통영시장 후보..
[통영뉴스] 경남신문 기자 출신 허도학, 보..
[통영뉴스] 실종 승객 추정 변사자 일본서 발견
[통영뉴스] 통영시,도내최초 반려동물 전담조..
[통영뉴스] 통영시, 경로당 활성화위해 평가..
[인사&동정] [인사] 통영해양경찰서
[인사&동정] [인사]경남지방경찰청
[통영뉴스] 통영시,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7..
[사회단체뉴스] 통영YWCA 제28회 정기총회 열어
[읍면동뉴스] 제11기 용남면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사회단체뉴스]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 수료식..
[통영뉴스] 통영수산인들 대구 자어 350만미..
[사회단체뉴스] 통영문협, 김승봉 현부회장 회장..
[통영뉴스] 통영 청년창업! 희망찬 첫 날갯짓
[통영뉴스] 통영시청소년수련원, 최우수기관..
[통영뉴스] 통영시, 추모공원 현대화사업 본..
[통영뉴스] 통영시,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 ..
[칼럼&사설] [법률 지식] 전남편 채무가 있으..
[읍면동뉴스] 인평초 총동창회, 도천동에 라면..
[통영뉴스] 통영시 치매 전수조사 73% 완료
[정치의원뉴스] 민주당 양문석·홍영두 보궐선거..
[통영뉴스] 통영시,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260..
[통영뉴스] 재부통영향우회 설명절 장보기 행..
[경남뉴스] 경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통행
[통영뉴스] 통영시, 홍역 감염 주의 당부.....
[통영뉴스] 통영시립박물관, 전시실 재개관…..
[인사&동정]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청와..
[통영뉴스]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
[정치의원뉴스] [5분발언] 통영시의회 김혜경, ..
[통영뉴스]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협의..
[읍면동뉴스] 중앙동자원봉사회, 신년떡국 무..

방문자수
  방문자누계 : 96,835,691
통영인터넷뉴스 | 경상남도 통영시 원문로 39, 306호(북신동 조은시티존) | 제보광고문의 055-642-0044 | 팩스  055-642-0045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발행일: 2006.6.20 | 등록번호 경남 아00030
발행인.편집인 :허덕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허덕용
Copyright by ty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ty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