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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오전 7:47:05 입력 뉴스 > 통영뉴스

대한민국 감사원 통영시로 옮겨 오나? ...3대 의혹인 애조원도시개발사업, 루지·스탠포드호텔의 민자유치에 이어 주영더팰리스5차아파트 부실감독 및 건설사 유착비리 의혹도 감사 청구
'부실감독, 부실시공, 불법입주 방관, 부지낙찰선정과정 및 유착비리 여부 밝혀 달라'



▲ 통영지역 주영 더팰리스 5차 입주예정자 50여명은 지난 22일 오전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주 예정일에 건축자재 방치, 세대별과 공용부문 부실시공으로 판단되는 엄청난 문제들을 인지했다"며 "시에 준공승인불허를 요청에도 기습적으로 임시사용승인을 내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감사원이 통영시로 옮겨올 기세다.

 

감사원이 1121일부터 121일까지 11일 간 감사원 감사청구조사단 직원 8명을 투입해 통영시를 대상으로 3대 의혹인 애조원도시개발사업, 루지·스탠포드호텔의 민자유치에 대해 강도 높은 감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주영더팰리스5차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또 다른 감사를 청구해 통영시정이 흔들리고 있다.

 

통영지역 주영 더팰리스5차 입주예정자협의회(대표 박현철  이하 입주자협의회)는 최근 감사원을 방문하고 통영시민 199 명의 서명부를 첨부한 통영주영더팰리스5차아파트 부실감독 및 건설사 유착비리 의혹에 대한 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입주자협의회는 통영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의 공사기간 중 부실감독에 대한 조사 날림, 부실 시공임에도 사용승인강행에 대한 조사 미승인 아파트의 건설사 주도 불법입주 방관에 대한 조사 ()주영산업개발과의 부지낙찰선정과정 및 유착비리 여부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공식 요청했다.

 

이들은 주영 더팰리스5차의 경우 부지가 시유지로써 주민편의시설이나 시민휴게 공간, 공원 등으로 조성되는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통영시장은 통영시의 부채를 줄인다는 이유로 광도면 죽림만 34871를 주영은 최저 입찰가보다 무려 97억 높은 금액인 5409891만원을 제시해 낙찰 받았으며, 통영시의 많은 지식인이나 단체들은 통영시장의 주영건설 몰아주기 같은 행동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보겠다는 작은 소망으로 부푼 꿈을 가지고 건설사의 달콤한 속삭임에 빠져 분양받은 아파트는 부실 투성이며, 부실시공에 대해 철저하게 입을 닫고 입주 예정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건설사를 대변하는 통영시장과 주영 더팰리스5차 시공사인 ()주영산업개발과의 유착관계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바 이에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의 주영건설 현장과 관할하는 주무관청인 통영시에 백번 항의 해봤자 소귀에 경 읽기 식의 현실에서, 통영지역 주영 더팰리스5차 입주민들은 통영시와 주영건설 간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일이 없듯이 지자체와 토호세력 간 유착으로 부지 매입당시부터 수많은 잡음을 철저히 감사하여 의문을 해소 해줄 것을 요청했다.

 

입주자협의회는 또 오늘 우리 통영지역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철저히 감사하여 지차체장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부실시공의 대명사인 주영건설과 같은 부도덕한 기업이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함과, 부정부패가 없는 세상이 되기를 두 손 모아 요청 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976가구 주영더팰리스 5차 아파트는 920일 입주예정이었지만 부실시공 논란으로 인해 임시사용승인이 미뤄져 왔다. 이에 경남도는 주영5차더팰리스 아파트에 대해 지하 누수 원인 분석과 근본 조치 등 121건의 부실시공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고, 통영시는 지난 13일 전 세대에 대해 임시사용승인을 내 주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주민들은 김동진 시장이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1114일까지 업체와 주민 간의 합의를 기다리겠다고 하고서는 13일 전격적으로 승인한 것은 거짓말을 넘어 야합이라고 규정하며 김동진 시장은 거짓말 하지 말라” "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은 국회와 경남도를 찾아 대책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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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허덕용 기자(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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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1
무자료 색출해내고 , 계산서 허위 수량. 허위 단가. 허위금액....지금까지 마이 해묵었다아이가....그돈들이 다 어디로갔는지 모르지만...어디까지나...개인적인 생각... 2017-12-01
입주민
명품아파트라고 분양받았는데 하자투성입니다.10년된 아파트보다 못한곳에 어떻게 입주하라고하시나요 확실히 조사해서 밝혀주세요 2017-12-01
세무조사
주영은 돈많이벌었다 . 이번에는 세무조사를해보면 된다. 이중계약의심되고 허위계산서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 . 국세청에서 뭔가를보여줘야한다. 특히 아파트 시행사는 이중계약을 하지않을수 없다. 정상적으로신고하면 세금으로 다 나가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부실의 원인이다. 2017-12-01
통영시민
부실시공 아파트 반드시 사용승인취소 되기를 바랍니다. 2017-12-01
라은맘
감사 꼭 바랍니다. 2017년을 사는 지금,아직도 있는것들이 갑질하는 이 현실에 맨몸으로 받아들여져야하는 을인 우리 입주자들!! 억울해서 밤잠을 설치고 다크써클이 내려와 초췌한 모습으로 시청으로, 또 시장실로, 국회로, 세종로로, 잦은 집회로~ 생업마저 위기에 놓일만큼 투쟁하고 있지만,알량한 통영 시장과 시청은 한쪽 귀만 열고,한쪽 귀는 아예 열지도 않으려 합니다. 시민이 없는 시청, 과연 옳은걸까요?.. 2017-12-01
통영을 살려주세요
제발 감사원들 와서 주영의 악행을 샅샅히 파헤쳐주세요. 통영시장두요 2017-11-30
통영시민의 한사람
사용승인취소만이 우리입주민을 살리는 길입니다‥제발 살려주십시오‥ 2017-11-30
통영시민
새아파트라는곳이 벌써 지하에는 물이세고흐르고 녹이나고‥서서히 병들어가고 잇는 삼억짜리아파트ㅠ이런곳에 들어가서 살라고 하니 말이됩니까?여러분ㅠ 2017-11-30
511동 지하
지하에 바닷물이 새는데 하자보수 다댔으니 사용승인 내주었다고요? 대체 뭘 봤길래? 아파트 민원이 폭주하는대 직접오셔서 확인은 했나요 화성시장님좀 보고 배우세요 자기배만 채우지 마시구요 천세대가까이 되는데 가족까지합하면 사천명입니다 그많은 시민들을 세월호처럼 가라 앉길 바랍니까? 시정을 어떻해 살피시길래? 임시사용승인 철회할수 없다고 과장이 애기했죠 찾아보니 화성시에도 취소했습니다 책임질수 없는 언.. 2017-11-30
저승사자
14일까지 협의하라 해놓고 13일 아침 계장 과장 시장 결제가.하루아침에 일어났는지? 입주원하는 세대가 400세대 ? 확인은 했는가? 아파트 문제는 매수자와 매도인끼리 해결하라? 시장이 할 소린가? 양심 개념 없는가 봐요 꼭천벌받길 ㄱㄷㅈ 귀신은 머하는지 몰라 저런 나쁜x 안잡아가고 2017-11-30
아이단
통영사람은 다 압니다 주영이랑 통영시의 유착관계를... 2017-11-30
통영시민
요즘 통영시장 그리고 주영건설 유착관계가 장난이 아니라는 소문이 통영시민 모르는 사람없던데 문제야 2017-11-30
통영호야아빠
다시는 이런일이없도록 이번감사통해서 철져하게조사 유착이사실로밝혀지면 너거둘이사랑하는 근혜하고 평생감빵에서 새마을운동노래하면서 살면되겠네~~ 2017-11-30
투투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대충지어 과대포장해서 분양하는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일생의 피땀으로 모은 돈으로 겨우 내집장만에 가슴부푼 고향사람들 가슴에 피멍들게 하지 마세요!! 주영건설은 사죄하고 보상하라!! 통영시민들이 지켜 볼것이요!! 2017-11-30
준이 아빵
구조 정밀 안전 진단 항목도 제일 중요한 부분은 쏙~~빼고 실시하고, 뭔가 구린게 있는게죠. 입주민 들이 바닷물이 새어 들어와서 불안해 하는데, 해수여부 및 콘크리트 부식,강도 조사 항목을 빼고 검사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건설사는 엄청난 오류를 범했네요,,,,바보가 아닌 이상 의심을 안 할수 없는 거죠. 잔머리 굴리다가 지발등 찍은 거죠~~~~!! 감사 하셔서 입주민들의 불안감과 억울함을 꼭 풀어 주세요 2017-11-30
아지메
이 좋은 통영이 많은 이들이 살고싶은 도시 통영이 우찌 이리됐는지 ...자꾸 시궁창 냄새를 풍기는건 저만 그런가요 이번 감사로 인해 그나마 바른사회 기대해법니다 2017-11-30
조성수
언제쯤이면 아름다운 동양의 나폴리로 탈바꿈할수 있을지... 시궁창 썩은 냄새보다도 심한 악취가 풍기는... 요번에 제대로 감사후 썩은부위 완전 제거하여 시민들이 살기좋은 도시로 다시 태어 나면 좋겠습니다. 2017-11-30
분노
부도덕한 건설사와 시청의 행정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시민들이 고통과 분노속에 하루 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꼭 좀 살펴주십시요 2017-11-30
통영시민
이것이야말로 적폐가 아니고 뭔가요? 이번기회에 모든의혹을 해소했으면 합니다. 2017-11-30
통영시민
이해할수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적폐청산 반드시 이루어져야합니다. 2017-11-30
이것이 진실
통영사람들은 거의 다알거나 들어본거입니다 이 시끄러운 와중에 주영7차 승인도떨어졌는데 정 말 이 해 할 수 없 습 니 다. 시민을 위한다면 이렇게 외면하는 일은 없을껍니다 통영시민이 통영시에 소외감을 느낀다구요.. 2017-11-30
통영보통시민
주영의 파렴치한 행동과 시청의 나몰라라식 행정 꼭 감사받고 통영시민들에게 사죄하는 날이 오길 2017-11-30
통영사람
부실시공 철저히 밝혀주세요.안전이 우선입니다. 2017-11-30
입주자
제발 봐주세요 주영건설 시장님 너무나 많은사람들이고통봤고있읍니다 새아파트가 아니고 리모델링해야하는아파트를 새아파트라팔았고 시는 들어가라합니다 2017-11-30
하루하루가지옥
통영시청,시장,주영건설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감사 부탁드립니다. 2017-11-30
통영바라기
감사해야죠 주영5차 입주한사람과 입주예정자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데 오데서 저리 자재들을 가지고와서 명품아파트 지어줄께 사탕발림이나하고 지하에는 물이 흘러 벌써 녹슬고 변색되고 그런데 통영시청은 아무문제 없다고 들어가 살라하고 미친 시청하고 jy건설 느그들 양심은 팔지 말거라 2017-11-30
통영시민
주영5차 비리의혹 확실히밝혀 주세요 2017-11-30
콸라콸라
주영이 향토기업 개나 줘버려~!!!! 썩어빠진 통영 누구때문인가~~~?? 감사원 얼렁얼렁 내려오셔서 적폐 싹 쓸어버리세요!!! 2017-11-29
주영5차입주예정자
명품아파트라고 빚을내어 분양받았는데 짝퉁아파트입니다 새아파트에 입주해야되는데 10년이나된 아파트보다못한곳에 어떻게 입주하라고하시나요 확실히 밝혀주세요 억울한 하소연을 풀어주세요 2017-11-29
입주민
아파트지하주차장에서 바닷물 누수가 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 임시승인이 난거보면 뭐가있긴있는듯합니다 2017-11-29
시민3
통영시와 주영에대해 유착비리가 없는지 철저히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통영땅에 더이상 부도덕한 주영이란 건설사를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7-11-29
본토통영인
살면서 향토기업이 문재인정부가 제일싫어하는 노선으로 갈줄몰랐네요. 아주 입주민에게 갑질삽질 우롱하는 주영5차 와 통영시장은 당장 책임있는 자세로 대처하라! 2017-11-29
수정
감사원에서 한점의 의문없이 공정이 파헤쳐 주세요.기업윤리라고는 없는 건설사. 2017-11-29
아기엄마
주영 5차 문제도 꼭 다뤄져서 통영에 비리나 청탁이 없는 도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적폐청산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17-11-29
시민1
깨끗한통영!!!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통영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7-11-29
시민1
언제 신뢰가 가는 통영이 될지.... 갑자기 썩어버린 통영시가 한심합니다 2017-11-28
기다림
정말로 기대해도될까요~~ 깨끗한 통영시정을, 정의로운 통영시장을 2017-11-28
솔로몬
이것말고도 앞으로도 더 있을것 같은데요 우리시 공무원들만 괴롭게 됐네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정부 적폐청산 의지가 통영에도 해당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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