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자동차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최종편집
2018-12-18 오후 2:5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통영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뉴스
관광문화뉴스
축제뉴스
기업체뉴스
사회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모임공지
부음공지
인사이드
인사&동정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가볼만한 곳
문화행사안내
기업단체탐방
CGV&무대
개업집 소개
 
2014-07-21 오전 10:38:36 입력 뉴스 > 가볼만한 곳

도원초 통영지구 동문 뱀사골 계곡 탐방



▲ 도원초등학교 통영지구 동문 가족들

 

도원초등학교 통영지구 동문회(회장 박종주) 회원 40여명은 지난 20일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달궁계곡 탐방에 나섰다.

 

이날 통영지구 동문들은 아침 7시 관광버스로 통영을 출발 고성공룡나라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고 지리산 뱀사골계곡 입구에 도착 뱀사골 계곡을 따라 산에 올랐다.

 

이들은 기암괴석의 산책로를 따라 계곡을 따라 한참을 걷다 계곡 중간지점에서 하산했다.

 

뱀사골 계곡에는 며칠 전 내린 비로 많은 물이 흘렀으며, 주말을 맞아 형형색색의 등산객들이 줄을 이었다.

 

뱀사골계곡은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반선마을에서 반야봉과 토끼봉 사이로 뻗어나간 계곡으로 길이 약 14㎞이며 지리산 국립공원의 여러 계곡 중에서 가장 수려하다.

 

▲ 뱀사골 계곡을 따라 산을 오르는 등산객들

 

 

대부분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곡을 따라 약 8㎞까지는 크고 작은 폭포와 연못이 연이어 있다.

 

소룡대·탁룡소·뱀소·병풍소·포암대·단심폭포·간장소 등의 명소가 이어지며, 곳곳에 100여 명이 한자리에 앉을 수 있는 넓은 암반이 있다.

 

봄의 철쭉,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으로 계절에 따른 색다른 절경을 이룬다. 특히 뱀사골의 한여름은 15℃ 이하의 냉기를 항상 유지하며, 가을의 단풍은 피아골 단풍보다 더 아름답다고 한다.

 

뱀사골이라는 이름은 배암사라는 절이 있었고, 골짜기가 뱀처럼 사행하고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 달궁 지리산 식당에서의 만찬이다

 

▲ 달궁계곡

▲  함양군 마천면 칠선계곡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서원정사의 동굴 불상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통영)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영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휴기사, 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